| 이름 | 장세빈 |
|---|---|
| 직업 | 학생 |
| 생년월일 | 97.06.02 |
| 주거지 | 부산 |
"안녕하세요. 신입 개발자가 되고 싶은 장세빈입니다."
항상 제가 하는 일들이 사람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주었으면 하였고, 일반적인 일들을 통해서는 그 한계가 명확하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. 그러던 도중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, 프로그래밍을 통해 사람들에게 이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우리의 인생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서 사람들이 시간을 좀 더 가치 있게 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습니다. 그런 생각이 든 이후, 올 초부터 하루 온 종일 시간을 투자하여 개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.